청결구역 운영
HACCP 기준의 위생 환경에서, 공정마다 구역을 분리해 진행합니다.
조리는 간편하게,
맛은 일정하게.
주먹구구식 가맹점 늘리기에만 초점을 둔 나몰라라식 프랜차이즈가 아니라, 창업 준비부터 조리·운영 노하우까지 디테일하게 컨설팅하여 요식업 경험이 없으신 분들도 운영하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분식(分食): 나누어 먹음. 떡볶이, 김밥, 순대, 튀김. 다 시켜서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. 분식을품다는 추억의 음식을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대중적인 입맛을 고려했고, 더 많은 분들과 행복을 나누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.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, 계절에 흔들리지 않는 '추억의 맛'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직접 개발했습니다.
말단 직원에서 시작해 점장, 점주, 대표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 속 고충과 경험, 그리고 노하우. 메뉴 개발 초기부터 함께해온 친형제 같은 동료들, 직원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점주로서 보내온 시간, 분식을품다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과 새롭게 가족이 되어주시는 가맹점주님들까지,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으려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대표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'주식회사 품다'를 만들었습니다. 그리하여 품다의 첫 번째 브랜드가 '분식을 품다'입니다.
HACCP 등급 인증 시설에서, 청결과의 구역을 분리해 진행합니다. 더 건강한 분식, 더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한 입을 짓습니다.

김밥의 맛을 좌우하는 건 결국 '밥'. 그중에서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'밥펴기'는 직원 한 명이 종일 매달려야 할 만큼 부담이 큰 공정이었습니다. 김밥시트기는 일정량의 밥을 정밀하게 계량해 고루 펴주고, 김밥 종류와 취향에 따라 두께와 길이까지 조절합니다. (꼬마김밥 기준 시간당 약 2,000개 작업 가능)
HACCP 기준의 위생 환경에서, 공정마다 구역을 분리해 진행합니다.
재료의 양·두께·길이까지 기계가 일정하게 계량합니다.
대량 생산 라인으로 전국 매장의 끊김 없는 공급을 보장합니다.